연예계도 아니였음
내가 하려는 일은.. 그냥 방송쪽을 업으로 삼는거였고
그쪽 발도 안내딛었었고
그쪽일 해볼까? 하고 몇백만원 주고 학원을 다녔었는데...
거기 11살 많은 남자가 있었거든? 그남자랑 이으려고하고..
후반부 가면서 내가 잘하니까 반 사람들이 견제하는거 넘어서서 현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강사로도 많이 왔었는데
그 선생님들까지 나 견제하고
막판에 내가 정말 말도안되게 대놓고 구설에 시달렸었는데
그러자마자 그 선생님들도 나 개무시하고..
진짜 내가 그때 우울증이 심해서 학원비 환불해달라는둥 이렇게 쎄게 못나가고 그냥 학원을 더이상 안나갔거든?
그게 거의 10년전일이야
근데 그 현직에서 일하는 사람들(나한테 꼽줬던) 이 아직까지 나를 기억하고 자기들이 나한테 졌다고 그렇게 소문내고 다니나봐
뭐 확실한게 있으면 고소장 날리겠지만
확실한건 아니니 그냥 생각만 그렇게 하고있는중임..
그때 확실하게 학원비 환불해달라 난 이런 대접 받으려고 여기 몇백만원 주고 다닌게 아니다 이렇게 말했어야했었는데
그렇게 말 안하고 나오니까 내가 엄청 호구같았나봐
나정도는 어떻게 해볼수있을것같으니까 10년이 지나도록 아직도 저러고있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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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나 가리비먹는데 진주나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