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얼집 입사해서 1년동안 넘 힘들었고 안 맞는 것 같아서 관둘라 했는데 같은 직종 친구는 관두면 뭐할거냐고 하고싶은 것도 없는데 2년까지 계속 해봐라 계속 이렇게만 말하는데
계속 생각해봐도 관두고 하고 싶은게 없긴 한데 23살이면 조금 방황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들어
친구말대로 2년까지 해봐야 될까..
근데 내년에 다닐 자신이 ? 안 생겨
어떻게 해야될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2/12) 게시물이에요 |
|
올해 얼집 입사해서 1년동안 넘 힘들었고 안 맞는 것 같아서 관둘라 했는데 같은 직종 친구는 관두면 뭐할거냐고 하고싶은 것도 없는데 2년까지 계속 해봐라 계속 이렇게만 말하는데 계속 생각해봐도 관두고 하고 싶은게 없긴 한데 23살이면 조금 방황할 수 있는 거 아닌가 생각들어 친구말대로 2년까지 해봐야 될까.. 근데 내년에 다닐 자신이 ? 안 생겨 어떻게 해야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