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0월에 같이 일하던 이모가 나를 예뻐하셔서 친한 대리님이 있는 직장에 소개 시켜주셔서 거기로 이직했어
근데 들어간 파트에서 너무 힘들어서 5달만 하고 퇴사 했어
잘못된 점은 퇴사할때 이제 업종 변경 할거라고 거짓말을 쳤어 (이유는 그러면 그 대리님이 자기 파트로 오라고 할텐데 그 파트는 가고 싶지 않았고 난 이미 마음 굳혔는데 붙잡지 않았으면 해서)
퇴사하고 소개 시켜준 이모한테 따로 연락 안드렸어
이모는 대리님 통해서 내 소식 들었고 퇴사하고 몇달 뒤에 만났을때 이모가 무슨 말을 들었든 내 편이라고 해주셨어
그때 다른 말은 더 안하고 그냥 죄송하다고만 했지,,
대리님은 내가 거짓말친거 아는 상태이고..
내가 이모님께 예의 없고 신뢰 깨는 행동이었겠지 ㅠㅠ 객관적으로.. 익들 생각은 어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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