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옷원피스에 숏패딩 머리 질끈 올백으로 묶어서 겁나 추한데
옆집 사람 현관문 비번치려고 하다가 마주쳤음...
이 시간에 아무도 없을 줄 알았는데
너무 추한 얼굴이라 쪽팔려 죽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