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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5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학교 다니면서 진짜 남들도 얘기할만큼 바쁘게 살았고 즐거운 일들도 많았구나 생각했는데.. 이게 학교도 어쨌든 사회생활이니까 인간관계에 마음이 복잡해졌고 상대방에 대해 현타도 오고 뭘하든 이제 행동, 사람들 눈치가 보이고 다 재미가 없어졌어 활발히 했던 것들도 다 갑자기 지워버리고 싶고... 많이 먼 타지 생활이라 외롭고 결국 내편은 없는 거 같고 진짜 혼자인 거 같아. 본가 가는 거도 이제 불편하고 쉬러 가도 그냥 눈치가 보여. 그냥 조금씩 그러더니 이젠 너무 우울해졌어 그냥 계속 잠만 자면 아무 생각도 안하니까 무의식 속에 살고 싶어... 그렇게 먹는 거도 좋아했는데 의욕도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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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불안보단 무기력증에 가까운 거 같은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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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발로 전화받는 상상해봐 일시적으로 나아지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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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동안 바쁘게 지내다보니 네 안에 즐거움이 많이 소모 된 거 아닌가 싶어. 이런 저런 걱정이 많아져서 막막하고 많이 힘들어 보이네... 소소하게 산책이라도 조금씩 해보는 건 어떨까? 오늘 밤은 아무 걱정 없이 개운하게 잘 잤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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