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만 하면 자기 분노조절 못해서 나한테 다 터트리고 옷장 문 여니까 다 검은색 아우터여서 몇년만에 밝은색 패딩 샀는데 음 객관적으로 보기에 너가 감당 가능하겠어? 그냥 무난한 검은색 사지 별로네~ 돈 아깝다 이러고 나한테 패딩 안 사주고 그냥 십만원 줬고 나머진 그냥 알바비로 더해서 샀는데 뭐 눕시나 롱패딩처럼 말도 안되는 가격인 패딩들이 더 이쁜데 눈이 발에 달렸니 어쩌니 그러길래 그럼 돈을 더 주지 그랬어.. 이러니까 내가 니한테 쓰는 돈이 얼마냐면서 소리질러 나 여기서 못 살겠어.. 내가 뭘 그렇게 잘못한거야? 밝은색 패딩산거? 너무 서러워 이제 대학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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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 굴보쌈 먹었는데 나는 굴 1개도 안 먹었는데 반반 계산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