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죽고싶은것도 아니고 죽고나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무섭긴하면서도 살아가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살아있는 거나 죽는 거나 비슷한 거 같기도하고 나는 진짜 삶의 이유??를 못 찾겠어서 요즘 너무 다운된다 아효 내가 요즘 너무 삶에 지쳤나봐..
|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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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죽고싶은것도 아니고 죽고나서 어떻게 될 지 모르니까 무섭긴하면서도 살아가는 것도 너무 힘들어서.. 살아있는 거나 죽는 거나 비슷한 거 같기도하고 나는 진짜 삶의 이유??를 못 찾겠어서 요즘 너무 다운된다 아효 내가 요즘 너무 삶에 지쳤나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