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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5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1. 말씨에서 이미 문맥과 맞춤법이 안 맞다고 해야되나? 한국인인데 꼭 갓 한국어 배우고 쓰는 문장구사 느낌으로 말을 함.

(띄어쓰기 못하고, 맞춤법 구분을 못하고, 조사가 부자연스러운 이런 말투를 주로 씀)

"인생은 코미디 이야?"

"아버지 가 방에 들어가셔?

"퇴근이 이제했어"

2. 본인 개인정보 보호를 전혀 안 함. 그래서인지 남의 것도 보호 잘 안 함.

대놓고 본인 이름 오픈하거나 인터넷상에서 스스로의 개인정보가 오픈되어도 별로 꺼리지 않음.

(남들이 왜 자기 이름 가리고 숨기는지 전혀 모르는 것 같은 느낌. 그래서 남의 것도 보호 안하거나 비슷하게 적용될 어떤 상황 또는 장면 같은 건 공유해서 써도 된다 생각함.)

3. 덕질하는 어떤 장르가 있으면 그들의 문화나 관행적으로 하는 행동을 따르지 않음. 그게 찍어올리는 사진에서 명확히 나타남.

어떤 물건을 팔아도 주로 정돈되어서 보여지는 사진구도가 있고, 예절샷 같은 것에서 주로 드러내보이는 대상과 구도가 있는 것처럼 통일된 어떤 문화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따르지 않음.

('아는데 안 따라가겠다'가 아니라 '난 이걸 알고있어'라고 스스로는 따라간다는 생각을 하고서 하는 행동같이 한다는 거임.)

4. 우울 전시를 하거나, 지나치게 비현실적으로 공감하고 쓸데없이 이상한 포인트에서 감성에 젖음.

자긴 우울했었다, 나아지고 있는데 나 좀 잘 봐달라. 이런 말을 온라인 상 불특정 다수에게 왜 함? 익명의 힘을 빌린다거나 커뮤니티에 그냥 푸념으로 올리는 글이라면 또 모를까, 특정한 닉네임이 있거나 오프라인에서 사람끼리 충분히 접점 만들 수 있는 SNS에 이런 소릴 함.

이미 일어나버린 일에 해결책을 구해야할 때와 공감해야 할 때를 구분 못함. 현실에서 벗어난 공감을 하거나 자기 멋대로 생각해서 상대는 A라는 말을하고 A의 해결책을 원한다 하고 있으면 쓸데없이 B라는 말로써 이해하거나 공감함. (자긴 프로공감러라고 생각하겠지만 현실은 남의 말 안 듣는 인간임)

1-4까지 다 있는 인간이랑은 그들의 잘못이 아니라도 멀어지려 함. 사람은 나쁘지 않을 수 있어. 막 남한테 해코지하려 들고, 못되고 사회성 떨어지고 그런 사람에 비해서는 착하게 사는 사람이라 일상생활하는 데 문제가 없을 수도 있고.

근데 이런 사람들은 뭐랄까 약간 지능의 여러 요소가 있으면 특정한 부분 한편이 부족해보인달까. 그래서 높은 확률로 문제 일으키면 답이 없어서. 그래서 난 되도록 이런 것들 다 보이는 사람하곤 거리두고 상종 안 하려함...

왜냐면 이 사람들이 문제가 생기면

문제 일으킴 -> 문제상황 인지 못함 + 자기 생각 고집에 갇혀있음 + 비상식적 상황 및 감정 해석

이런 복합적 요소들로 인해서, 자신을 괴롭히기 위함이라는 피해의식이 자리잡는 경우도 많고, 결국 문제 해결도 안되는 경우가 많거든.

사람은 다양하게 봐야되고 남을 제대로 알지도 못하고 판단하는 건 아닌게 맞지만 일단 난 개인적으로 저 4가지만 고려해도 걸러지는 사람들이 있음. 텍스트만 봐도 아 이쪽결이구나 하고 거리두고 싶어지는 사람들이 있더라고. 이런 결로 살아가는 사람 몇 없겠거니 싶었는데, 의외로 주위에서 굉장히 많이 봤고.. 싸워도 봤음. 정말 대화라는 것 자체가 안돼. 뭔 말을해도 다른 말로 자꾸 논리가 튀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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