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엄마...엄마가 그냥 완전 깡마른 몸을 좋아하셔서 그런가 둘 다 운동한 몸 되니까 몸이 울끈불끈하다고 별로다 막 이러심..ㅎ동생 원래 완전 말랐었고 난 완전 뚱땡이었어 근데 살 30kg정도 빼고 계속 운동하고있고 동생도 몇kg증량하고 군대 간 김에 운동한다더라
|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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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엄마...엄마가 그냥 완전 깡마른 몸을 좋아하셔서 그런가 둘 다 운동한 몸 되니까 몸이 울끈불끈하다고 별로다 막 이러심..ㅎ동생 원래 완전 말랐었고 난 완전 뚱땡이었어 근데 살 30kg정도 빼고 계속 운동하고있고 동생도 몇kg증량하고 군대 간 김에 운동한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