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긴 하지만 나 좋아하는 남자들 많았다고 소문으로 듣기도 했고 고백도 좀 받아봤는데 쌍수 하고 나서 이런일이 아예 사라짐...진짜 쌍수 괜히 한 것 같아...남자에 미친 그런 사람은 아닌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좀 그렇달까
|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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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내 입으로 말하기 부끄럽긴 하지만 나 좋아하는 남자들 많았다고 소문으로 듣기도 했고 고백도 좀 받아봤는데 쌍수 하고 나서 이런일이 아예 사라짐...진짜 쌍수 괜히 한 것 같아...남자에 미친 그런 사람은 아닌데 막상 이렇게 되니까 좀 그렇달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