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주에 같이 러쉬 스파 받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이게 무슨 일이야...나는 친구가 이렇게까지 힘든 줄 몰랐어 친구한테 내 얘기만 한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해...다행히 심한 부상는 아닌가봐...아까 친구 전화 받고 잠깐 멍해있다가 정신차리고 친구한테 알아주지 못해서 미안하다고 우리 같이 잘 살아보자고 문자 하니까 친구가 고맙다고 덕분에 치료 잘 받고 오겠다고 하더라 일단 친구가 크게 다치지 않아서 너무 다행인데 지금 그냥 내 감정을 모르겠어.... 그냥 계속 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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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중에 왜 infj가 가장 욕먹는지 궁금한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