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가 수능 얼마 안 남았으니까 최소한으로 지키고 공부하고 싶다고 함. 어머님은 지금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오냐고 서운해하시고 싸움.
근데 친구는 좋은 대학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고, 그거는 모른척하더니 왜 이해 못 해주는지 모르겠다며 사과 안 하고 버티는 중.
|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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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가 수능 얼마 안 남았으니까 최소한으로 지키고 공부하고 싶다고 함. 어머님은 지금 상황에서 그런 말이 나오냐고 서운해하시고 싸움. 근데 친구는 좋은 대학 가야 한다는 강박관념이 있었고, 그거는 모른척하더니 왜 이해 못 해주는지 모르겠다며 사과 안 하고 버티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