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고등학생임.
나는 집이 그냥 평범하게 사는거 같고, 제목의 그 얘는 부모님이 엄격하신 편이어서 제한을 많이 두는 편이신 거 같음. (다 저 친구 잘 되라고 저러시는 거 같아보임.)
예전부터 그 친구랑은 그냥 그럭저럭 잘 지냈는데 최근에 갑자기 너는 부모를 ㅈ나 잘 만나서 부럽다. 나는 부모 운이 ㅈ나 없다. 이러면서 계속 궁시렁거리는데 좀 짜증남.
어찌보면 나도 남인데 남 앞에서 지 부모를 왜 깎아내리고 저런 말은 지 속으로 생각하지 그걸 내 앞에서 왜 말하는지 모르겠음..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