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공공기관 면접 봤는데 거기가
~구로 묶여 있어서 내가 면접 본 데랑 다른 데가 오늘 같이 봤거든.
근데 아까 5시 20분쯤 합격전화가 왔어. 근데 15일부터 출근 가능하냐 해서 아 혹시
다음주부터 되냐고 말씀드렸거든. 면접 때도 기관장들 앞에서 말씀드렸었어. 지금 재직 중이라 했더니 1월 초 계약기간 만료까지 다녀야 되녜서 지출 출납폐쇄 됐고,
이제 마무리만 하면 끝까지 안 다녀도 된다고 했거든.
근데 전화를 하신 분은 그 다른 기관 직원 분이라서(통합 관리하시나 봐) 내가 쓴 기관에 한 번 여쭤 보겠대.
그리고 5-10분 뒤에 전화 왔는데 일정 조율은 내가 쓴 데랑 통화해야 한다고 하더라구.
근데 정신 없을 때 받아서 거기서 연락 주면 조율하라고 한 건지, 내가 직접 전화하라는 건지 잘 기억이 안 나거든 ㅠㅠ
뭔가 입사서류 등도 얘기해야 하니 전자가 맞는 거 같기는 한데.. 무튼 그래서 조금 기다리다 보니 6시가 됐고 퇴근하실 시간대더라구.
합격취소 되는 거 아니겠지 ㅠ 내일 전화해 볼까 먼저?

인스티즈앱
김세정 수상소감이 너무 요즘 상황에 딱 맞는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