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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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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왜 살고있는지 이유조차 모르겠어 내가 살아있음으로 인해 행복을 조금이라도 느끼는 사람이 있을까? 사랑하는 사람도 친구한테 뺏기고… 칭찬 받거나 앞서가면 자기가 열심히 하면 누구도 못 따라온다고 나 은근히 돌려까면서 자기들끼리 서로 치켜세워주고… 부모복도 없어 내가 감히 누구를 보고싶다고 생각해도 되는걸까? 내가 의지하고 싶다고, 든든하다고 느끼는 그 사람은 내가 그 사람을 소중히 여기는만큼 나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을 수도 있잖아 그러면 또 나혼자 기대하고 나혼자 실망하고 나혼자 상처받고 왜 모든 인간관계는 이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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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삶에 기대가 많구나 그래서 네가 하나하나 걱정하고 불필요한 고민을 하는 것 같아 인생이 이만큼 바보 같고 되는 일 없어라는 것은 네가 손 쓸 수 없는 부분인 거 인정해 그렇다고 네가 주변 사람 눈치보고 혼자 자책하는 거는 아니라고 봐 이건 네가 컨트롤 할 수 있는 부분이야 너 인생인데 왜 그렇게 부정적이야 손 쓸 수 없는 부분에서 많이 힘들다면 다른 부분은 내버려둬 너 맘대로 해 지금은 힘든 시기라서 그 누가 너의 삶을 알아주지 않더라도 너 스스로가 잃지 않으면 돼 네가 하루 중에 제일 많이 마주치는 게 사람이야 너를 불편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인간관계는 걍 날려 지금은 주변 사람이 전부인 것처럼 느껴져도 순간 스쳐갈 사람들이야 너무 연연하지말어 사람 때문에 너의 삶의 이유가 흔들리지 않았으면 좋겠어 다시 말하는데 너 하나만 너의 삶 지킨다면 그거면 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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