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하철 문 쪽 옆에 봉 있자너
그거 잡고 서 있었는데
누가 내 뒤에서 자꾸 미는거 같은거야
어떤 할머니가 자기 내리는데 걸리적 거린다고
앉으래
밤 10시라 널널하게 그냥 내려도 충분한 시간인데
나한테 뭐라해서 나도 순간 짜증나서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내리시라 함 ㅜㅜ
| 이 글은 2년 전 (2023/12/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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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지하철 문 쪽 옆에 봉 있자너 그거 잡고 서 있었는데 누가 내 뒤에서 자꾸 미는거 같은거야 어떤 할머니가 자기 내리는데 걸리적 거린다고 앉으래 밤 10시라 널널하게 그냥 내려도 충분한 시간인데 나한테 뭐라해서 나도 순간 짜증나서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내리시라 함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