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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70
이 글은 2년 전 (2023/12/14) 게시물이에요

나는 지방 취준생이야. 방금 취업자리를 보고 왔는데 막막해서 여기에 글 쓰게 되었어.

내가 원하는 직종은 회사가 있는 해당 지역에 살아야지만 지원이 가능해. 하지만 나는 시골에 위치해서 내가 원하는 직종도 극히 드물뿐더러 다른 지역에 원서 넣는건 불가능이지. 서울은 지역 상관없이 지원 받지만 최저시급으로 서울의 월세를 감당하기 두렵기도 하고 부모님 건강이 좋지 못해 멀리 가지도 못해.

이렇게 저렇게 따지니까 또 계약직이 남더라. 가끔 지역 상관없이 보는 자리 나올때마다 지원하다보니 지금 계약직만 다녀서 4년했거든.. 언제 정규직을 해볼 수 있는걸까? 취업하고 싶다면서 지역 따지는 내가 배부른 소리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계약직으로 살다가 계속 나이가 들면 더 이상 받아주지도 않을텐데 막막하고 우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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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럼에도 꿋꿋하게 사회에서 1인분 하고있는게 대견하고 대단하다 분명 상황이 나아질 순간이 올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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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월세야 글타 치지만 너의 맘속엔 부모님이 많이 걱정돼서 못가는거 같아 난 그저 너가 최선을 다 할 수 있는 상황에서 열심히 살고 있는거 같아서 대견해보여 새벽이라 맘속이 더 답답하고 우울할지도 몰라 그 긴 시간동안 계약직만 하고 있네 이 나이에도 계약직이네 할수도 있지 근데 그런 생각은 독이되드라 나도 음악한다고 몇년째 알바하고 있거든.. 나이 먹어갈수록 슬프더라.. 근데 난 내 상황속에서 잘 살아가고 있고 열심히 살려고 노력할뿐이야 아직도 안좋게 생각하면 답답하긴 해 슬퍼 나도..근데 그냥 즐겨야지 뭐 이런 상황을
나도 열심히 하다보면 조금 더 음악적인 수입이 늘거고 쓰니도 주어진 환경 상황속에서 잘 살다보면 좋은 기회가 올거야 응원해ㅎㅎ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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