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181928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두근두근타운 어제 N메이크업 8시간 전 N아르바이트 어제 N취미/자기계발 어제 N악세사리 10시간 전 신설 요청 쿠키런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
이 글은 2년 전 (2023/12/14) 게시물이에요

내가 좋아하는 분이 있는데 공연 계에서 일하셔(참고로 이성적으로 좋아하는 거 아니고 나하고 나이차이 많이 나는 편이야). 곧 있으면 차기작 시작하길래 디엠으로 공연 끝나고 선물 전달 가능하냐고 물어봤거든. 답장으로 '저야 감사하죠. 그런데 힘들게 그러지 않으셔도 되어요. 공연 봐주는 것만으로도 너무 너무 감사해요' 하는 거야 ㅋㅋㅋ 그래서 그러면 만약에 편지는 괜찮냐고 했더니 '저는 저를 생각해주는 거면 뭐든 다 좋고 감사해요' 이렇게 왔어. 아직 뭐 이날, 몇시에 만나자고 말 안 했긴 한데 걍 돌려 거절한 걸까? 아닐까?..

대표 사진
익인1
아예 거절을 하고 싶은 거였으면 편지 이야기에도 힘들게 그렇게 안 해주셔도 괜찮아요~ <이런 뉘앙스가 나오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그분 평소 성향이나 말투를 모르니까 또 확실하게는 모르겠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막 그렇게 자주 만나서 이야기한 건 아니긴 한데 만나서 대화할때마다 주로 내 말 들어주고 배려해주는 느낌이긴 해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본문 내용 보면 그분이 배우/연기자 분이신 것 같은데 보통 선물 드린다고 할때 네 주세요 하고 덥썩 받는 사람도 드물지 않아? 일단 선물이나 편지는 드리면 그냥 감사하게 받아주시지 않을까 싶은데, 나이차가 많이 있고 이성관계라면 쓰니가 이성적 호감이 있던 없던 조금 조심스럽게 대해야 하긴 할 듯?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오늘 일하는 익들은 어떤 일 다녀?
8:30 l 조회 1
오늘 혼자 행궁동 다녀올까
8:30 l 조회 2
집에 가구싶다
8:29 l 조회 2
우린 이제 설에 친척들 안 모여
8:29 l 조회 11
집에서 쓰는 피부기계 효과있나?
8:29 l 조회 2
빚 600 갚을 수 있을까
8:27 l 조회 9
다음 달에 승진하는데 먼저 승진한 동기가 자꾸 '니 미래' 이래.. 1
8:27 l 조회 20
다이어트 정신병 걸려가지고 절식유산소콤보로 저체중까지 만들었을때
8:27 l 조회 11
피해의식 있는 친구 진짜 못견디겠다..1
8:25 l 조회 24
생각해봐 다주택자가아니면 자취방은 누가 제공해줌 1
8:25 l 조회 19
할머니가 너무 죽도록 싫다..
8:25 l 조회 8
메이크업 이런 느낌 아이섀도우 아는 사람 제발1
02.16 20:33 l 조회 148
어느 정도는 굶는 거 기분 좋지 않음?
8:23 l 조회 18
고속도로 역주행은 어쩌다 하는거야
8:23 l 조회 6
가슴수술 자기만족이라는 소리처럼 자기기만이 없음9
8:23 l 조회 60
메이플스토리 패링이 너무 싫어
8:22 l 조회 7
공시익들아 오늘 공부해?
8:21 l 조회 29
스텐리 스벅 벤티 용량 이거 맞나?1
8:21 l 조회 33
근데 진짜 명리학적으로 끌리는게 있나
8:20 l 조회 23
아 원형탈모인데 친척한테 들킴 ㅜㅜ
8:18 l 조회 2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