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전부터 허리가 안 좋으셨는데 일하면서 뻐팅기고 뻐팅기다 안 되겠다 싶어서 일 그만두고 수술받고 허리 아직까지도 안 좋으셔서 일 많이 못 하시고 초등학교에서 소일거리로 조금 돈 버시는데 나 마트에서 일하는데 큰 것도 아니고 작은심부름 엄마가 사와달라는거 사가지고 가는데 그걸 안 좋게 보시고 흉보시는데 어떡하지?? 엄마 또래이시고 내가 내성적이어서 반박 제대로 못 하겠어
| 이 글은 2년 전 (2023/12/1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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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부터 허리가 안 좋으셨는데 일하면서 뻐팅기고 뻐팅기다 안 되겠다 싶어서 일 그만두고 수술받고 허리 아직까지도 안 좋으셔서 일 많이 못 하시고 초등학교에서 소일거리로 조금 돈 버시는데 나 마트에서 일하는데 큰 것도 아니고 작은심부름 엄마가 사와달라는거 사가지고 가는데 그걸 안 좋게 보시고 흉보시는데 어떡하지?? 엄마 또래이시고 내가 내성적이어서 반박 제대로 못 하겠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