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야 할 부분에 대해서 말했을 때 아예 노력도 안하거나 아님 노력 좀 하는 것 같다가 다시 돌아오는 게 대부분일거임
솔직히 사람 고쳐서 쓰는 거 아닌데 후자면 진짜 인정해줘야 하는데 말해도 안바뀐다 말하는 사람들은 진짜 답도 없는 것 같고
전자라면 본인이 포기를 하든가 아님 다른 방법을 세우면 되는데 무조건 해라 혹은 하지 말아라 이러고 안바뀐다 난리치는 경우가 대부분
평생 그렇게 살아온 사람이 뭘 바꾼다는 게 당연히 쉬운 게 아니라 좀 돌아가든 방법을 바꾸든 하면 되는데 자기도 방법을 바꿀 생각을 안하면서 왜 남한테만 안바뀐다고 하는지 모르겠음
진짜 자기중심적이어서 하는 말 같음

인스티즈앱
하츠투하츠 카르멘 팬의 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