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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1
이 글은 2년 전 (2023/12/17) 게시물이에요

우리 엄마 요즘 진짜 이유도 안알려준 채 갑자기 말도 안하고 혼자 우중충하게 있는 일이 너무 잦아... 암만 풀어줄라고 해도 성질만 내고 ㅠㅠㅠㅠ 이런것도 갱년기 증상 중 하나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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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 갱년기 난 고딩때 그래서 나 우울증심해졌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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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맞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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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리 엄만 몇년 갔는데 초반엔 말도 없이 저러셔서 진짜 힘들었다… 좀 지나니까 먼저 우리 잘못 아니고 화난 이유는 없는데 갱년기 때문에 이유 없이 열 올랐다 쳐지니까 엄마 말 없으면 그냥 거슬리게 하지 말라 하시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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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달래주려고 안하고 말 안시키고 그냥 가만 두는게 더 나을까???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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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엄마 말씀으론 초반엔 갱년기 증상인가 싶으면서도 갱년기라고 인정하면 더 우울하셔서 감정 조절 안 됐다 하시더라 그냥 거리 두고 최대한 안 부딪히는 게 나음… 옆에서 괜찮으시냐, 어디 안 좋으시냐 말 걸고 위로하려 하면 역효과 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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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진짜 심하셨는데 병원 가보라 권해도 안 가시고 내가 정신병 걸려서 죽는줄 알았음 그냥 포기하고 기분 또 혼자 좋아지셨을 때만 말 걸고 거리 뒀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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