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이고 가족들 다 같이 살고 있음
내 월급 180임
내 모든 생활비 식비 내가 다 감당함 당연함
이직하고 좀 이따 자취하려고 했는데 엄마가 돈 빌려달라고 해서 이천만원 빌려줌 아직 엄마가 안 갚아서 그냥 집에서 아직 지내고 있음
곧 우리집 이사할 예정인데 돈 조금 보태달래 다같이 이사가는 건데 당연히 보탤 수 있음
그리고 우리집 모든 필요한 물건이나 식료품 쿠팡으로 다 사고 그 중엔 엄마 음식이 제일 많음 엄마는 자기 식단 대로 먹어서
근데 그게 내 아이디+계좌라서 그냥 웬만한 장은 내 돈으로 보는 거임
난 위에 언급된 것들로 내가 집에 생활비 좀 보태면서 지내고 있다고 생각하거든?
근데 엄마가 나보고 생활비를 더 내래 집에서 지낼 거면
내 월급에 지금도 빠듯한데 대체 어떻게 여기서 생활비를 더 내란 거야…???? 내 또래들 다 그렇게 살아??? 이게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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