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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02
이 글은 2년 전 (2023/12/18) 게시물이에요

솔직히 아빠랑 그렇게 친한것도 아니고 솔직히말하면 불편한 축에 속하는데 엄마한테도 항상 힘들게 하고 스트레스 자주줘서 싫어.... 근데 거실에서 우니까 솔직히 오늘 하루 되게 즐겁고 행복했는데 아까지괜히 기문 너무 안좋아지고 망친기분이야..... 그냥 우울하다 왜 나까지 힘들어야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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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왜울고있대 슬프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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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죽하면 거실에서 울고 계셨을까... 마음이 무겁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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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22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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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이어폰껴 걱정한다고 해결 안 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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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긴한데 ㅜㅜㅜ 진짜 그냥 우울해서... 오늘 되게 보람찬 하루 보냈다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또 불편하게 마무리되니까 그냥 우울해 하루하루 편한날이 없는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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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걍 어휴 또 염병..이놈의 집 나간다 이생각으로 살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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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그냥 잊고 맘 편하게 가져야겠다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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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 맘 먼지 알아.. 나도 비슷한 경험 있어ㅠ 그냥 귀엽고 웃긴 영상 보고 자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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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지금 당장의 해결법은 아니긴 한데 자취가 답이야 난 나오고 싶어서 나온 건 아니지만 자취하고나서부터 아빠 화내는 소리, 엄마 화내는 소리, 동생 짜증내는 소리, 가족들 싸우는 소리 안 듣게 되니까 속이 다 시원해 자금 얼른 마련해서 독립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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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아버님도 얼마나 힘드시면 울까 싶다...ㅠㅠ 근데 쓰니 마음도 알 것 같아... 가족 행복했으면 좋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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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도 뭔가 힌든일 있어서 그러는건 알아 근데 그냥 엄마한테 평소에 하는 행실보면 그냥 짜증만나는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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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엥 난 아버지 걱정 안 되고 쓰니 걱정만 되는데... 아버지는 왜 쓰니 마음 불편하게 하시냐 쓰니야 기분 전환하고 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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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ㅠ고마워 솔직히 나까지 그냥 눈물나온다 하루하루 너무 힘들고 지쳐 피곤해죽겠는데 잠은안오고 힘들고 그냥 다 때려치고싶다 걱정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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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헐 아빠 우는거 한번도 본적없는거같은디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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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최근엔 좀 가끔 본거같아 우리가정에 힘든일이 점점 생기기 시작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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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ㅠㅠㅠ 마음 불편할만두 하네 자고 내일 아침되면 또 괜찮아질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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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계속 거실에서 맥주 먹으면서 울고 그러니까 그냥 나까지 힘들어 잠도 안오고 자려면 귀마개 껴야하는데 시험이라 알람소리는 들어야하고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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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허어 .. 미치겠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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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다 아빠도 싫고 그냥 다 싫어 지금 이 상황도 싫고 무능한거같은나도싫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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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엄마한테 하는 행실보면 용서못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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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엄마를 힘들게하는 아빠가 싫기도하지만 아빠도 결국 내 부모라 그런가봐 나도 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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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냥 딱 나랑 같은 심정이야 솔직히 나도 엄청 밉고 용서하기도 싫은데 정이라는게 있어서 그걸 신경쓰는 나도 힘든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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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뭔지 알아...우리집도 전에 아빠가 엄마한테 엄청 큰 잘못한적 있는데 그때 엄마편이긴했지만 아빠가 맨날 울고 힘들어하고 살 엄청빠지고 하는게 보이니까 밉지만 걱정되고 나까지 속상하고 그러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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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윗댓말대로 그래도 내 부모인데 어쩌겠어 ㅠ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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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마음같아선 아빠 옆에 있어주면 안되냐 하고 싶지만 오지랖인거 알아서 할 말이 없다 쓰니 가족입장이 이해도 되서 마음이 무겁다..우리 아빠도 가족 힘들게 하셨는데 얼마전 돌아가시고 나니까 우리도 참 못났었구나 싶고 미안하고 후회되더라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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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와 진짜 그 기분 알아 부모님 때문에 집안 싸늘할 때 숨막히는 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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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무슨일?
익명이니까 말해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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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말 하고싶은데 보는사람이 많은거같아서 ㅠ 그냥 아빠 우는건 대충 짐작은 가 최근 직장 그만뒀거든 앞으로 미래가 막막해서 그런거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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