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 어디가 좋은데 왜 안넣냐고 달달 볶아.. 나 레포트 쓰고 시험공부하느라 정신없는데 자꾸 내일 전화하면 돈 넣어라 여기가 좋대 내가 찾아봤는데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데 난 별로 안하고 싶다고 계속 말했거든 근데도 자꾸 자기가 감이 좋다면서 믿고 넣어라 이럼 나 돈도 없는데; 혼자 하는건 신경 안쓰겠는데 자꾸 나한테까지 주식하라해.. 계속 거절하는것도 그렇고 엄마 주식 얘기 안듣고 싶은데 뭐라 말해야할까.. 계속 화내는 것도 지친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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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어디가 좋은데 왜 안넣냐고 달달 볶아.. 나 레포트 쓰고 시험공부하느라 정신없는데 자꾸 내일 전화하면 돈 넣어라 여기가 좋대 내가 찾아봤는데 어쩌구 저쩌구 이러는데 난 별로 안하고 싶다고 계속 말했거든 근데도 자꾸 자기가 감이 좋다면서 믿고 넣어라 이럼 나 돈도 없는데; 혼자 하는건 신경 안쓰겠는데 자꾸 나한테까지 주식하라해.. 계속 거절하는것도 그렇고 엄마 주식 얘기 안듣고 싶은데 뭐라 말해야할까.. 계속 화내는 것도 지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