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 국민임대사는데 나한테 자기는 집 욕심없다고 나만 좋은 집 가면 되지 이러길래 진짜 그런줄알았거든?
근데 내가 지원한 공공임대에 지원했네…
개발 소식 알려준것도 나고 엄마는 들어올 생각 아예없대서 그런건데 왜이렇게 뻔뻔한거지?
심지어 엄마 할배랑 동거하는데 그 할배가 나 성희롱 성추행하고
나 때려서 벌금 200나온 할배임…
그 할배가 진짜 진상이라 가게에서 여러번 쫓겨나오는 그런 사람이고 마주치기도 싫고 엄마랑 깊은 스킨십 끝을 달린거까지 내가 묻지도 않았는데 말하고..
진짜 토나오는 인간이거든
국민임대 복도에서 담배피고..
근데 이런 사람이랑 나랑 같은 아파트 단지에 살라는거잖아
심지어 25평 지원하는건 한 동밖에없어서 마주친단말이야…
외곽이라 경쟁률 미만 나와서 같이 붙을 확률많고..
진짜 공공임대 개발된다는거 알려준게 너무 후회돼 엄마 말 바뀐것도 역겹고.. 진짜 어떻게해야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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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 강다니엘 이모 여태까지 뭔소린가했는데 이거보고 이제 이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