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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0
이 글은 2년 전 (2023/12/20) 게시물이에요

옆집 아저씨 혼자 사는거 같은데

뭔 스포츠 중계같은거 보는소리 다 들려서 잠 못자고있음... 벽 얇아서 소음 차단 안되는데

좀 조용히 하란 뜻으로 나도 소리 크게 해서 그쪽 벽에 붙여도 보고 쿵쿵 쳐봤는데 티비소리 어찌나 큰지 전혀 모르는듯..

말하고 싶은데, 나 여자 혼자 사는거 보여주고 싶지는 않음

진짜 개빡치는데 어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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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래도 혼자사는거 안 알리는게 나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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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포스트잇에다 써서 문에 붙여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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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쪽지 들고 찾아오진 않을까..? 이거 당신이 썼어요? 이러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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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하하 거기까지 가진 않을 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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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문에 쪽지 정중하게 써서 붙여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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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늘 잠은 포기...?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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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쪽지 예의바르게 말고
ㅈ. 같이 써서 붙여 같은 아재가 쓴 것 처럼 해야함 이냥반아 아무리 축구가 좋다지만 새벽에 그렇게 크게 틀면 잠 못잡디다. 이런거 적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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