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소설에서 수 성격이 원래 갑자기 바뀌어?? 웹툰으로 보는 중인데 원래 까칠한…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고분고분해져서잘 보다가 갑자기 뭔가 바뀐 느낌이라최근화에 고백…? 장면도 처음에 꿈인 줄 알았음내용이 너무 어려워서 내가 이해를 못하는 건가안 본 사람들도 들어올까봐 일단 제목에 스포적었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