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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76
이 글은 2년 전 (2023/12/20) 게시물이에요
재혼했다는 걸 은근히 생각 못하는 사람 많음... 동생은 엄마 성 따른거야?? 까지 들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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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성 ㅈ박은 사람들 참 많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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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재혼or엄마 성 따르기 둘 중 하나인데
대부분은 전자인걸 알면서도 하는 말일수도.. 쓰니 입에서 재혼가정이란 확답이 듣고 싶었나?는 너무 갔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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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러는 가정도 많고 재혼이라고 물어볼 순 없어서 그런거아닐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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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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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성함 물어보는 건 아니고.. 방금 아빠 우편물 등기로 왔는데 싸인하는데 아저씨가 그러시길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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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근데 그런 상황이면 확인차 물어볼 수는 있겠다고 생각함.. 일상생활에서 물어보면 무식하고 사회성 없는거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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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항상 본인들이 살던 그 환경만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그냥 내뱉는 사람들 많음 나도 그래서 상처 많이 받았어 물론 지금도..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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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나도 이렇게 생각해 본인들이 살던 환경에서 이혼 재혼은 흔치 않으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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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그런거 같아 나는 3살때부터 이혼가정이였어서 애들한테 넌 뭐 고아냐 이런소리도 듣고 택시기사한테 왜 아빠만 버리고 놀러가냐는 소리도 들어봄ㅋㅋㅋ 이제는 그냥 저렇게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고 있어.. 별 거 아닐지 몰라도 도움되더라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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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거임 ㅇㅇ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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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물어볼수도 있지않낭......?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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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성 다르면 누가봐도 재혼가정인데 묻는게 싫음 나도 재혼가정인데 맨날 뭐만하면 물어보는데 스트레스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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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대부분 가정사랑 연관되어 있으니까 가정사 오픈하는거잖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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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어봐서 대답해줬는데 어색해지고 묘하게 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티 안 내려고 하는 분위기가 싫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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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당연히 사정 있겠거니 해서 안물어보게 되던데.. 그걸 묻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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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그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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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ㅁ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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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어찌보면 순수해보이기도하고..ㅋㅋ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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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우편물 등기면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었네. 다른 상황이었르면 진짜 답답했을듯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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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ㅋㅋ 저건 걍 아빠는 왜 물어보냐길래 방금 있던 일 얘기해준 거고 동생 이름 우연히 우리집 놀러왔다 본다던지 전화할때 듣거나 사진으로 보고 물어보는 사람이 9할이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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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ㄹㅇ눈치 없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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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눈치 무엇...?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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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ㅋㅋㅋㅋ 진짜 물어보는 사람들은 맥이는건지 꽃밭인건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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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어 나는 상관없는데..
부모님의 이혼이 자랑은 아니지만 부끄러울 것도 없다 생각해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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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부끄러운 건 아님~~ 상관 없으면 부럽당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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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생각의 연결고리가 거기까지 잘 안 닿아서 그런듯
가정사이니만큼 현실에서 경험해본적이 생각보다 없어서 엥? 성이 왜 다르지?하고 튀어나온 것 같아
애초에 재혼/이혼 가정에 대한 시선이 별다르지 않다면 왜?라고 묻지 않고 재혼가정이겠거니 자연스럽게 수긍했을텐데 아직 그런 생각을 길러줄만한 사회적 환경이 부족한 것 같기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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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재혼 가정 많은듯 없으니까 주변에서 잘 밝히지도 않고 거기까디 미처 생각 못하지 대부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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