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724811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76
이 글은 2년 전 (2023/12/20) 게시물이에요
재혼했다는 걸 은근히 생각 못하는 사람 많음... 동생은 엄마 성 따른거야?? 까지 들어봄
대표 사진
익인1
사회성 ㅈ박은 사람들 참 많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재혼or엄마 성 따르기 둘 중 하나인데
대부분은 전자인걸 알면서도 하는 말일수도.. 쓰니 입에서 재혼가정이란 확답이 듣고 싶었나?는 너무 갔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그러는 가정도 많고 재혼이라고 물어볼 순 없어서 그런거아닐까
2년 전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성함 물어보는 건 아니고.. 방금 아빠 우편물 등기로 왔는데 싸인하는데 아저씨가 그러시길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근데 그런 상황이면 확인차 물어볼 수는 있겠다고 생각함.. 일상생활에서 물어보면 무식하고 사회성 없는거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항상 본인들이 살던 그 환경만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그냥 내뱉는 사람들 많음 나도 그래서 상처 많이 받았어 물론 지금도..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나도 이렇게 생각해 본인들이 살던 환경에서 이혼 재혼은 흔치 않으니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응 그런거 같아 나는 3살때부터 이혼가정이였어서 애들한테 넌 뭐 고아냐 이런소리도 듣고 택시기사한테 왜 아빠만 버리고 놀러가냐는 소리도 들어봄ㅋㅋㅋ 이제는 그냥 저렇게 이해하려고 노력해보고 있어.. 별 거 아닐지 몰라도 도움되더라고..!!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7
이거임 ㅇㅇㅇ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물어볼수도 있지않낭......?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성 다르면 누가봐도 재혼가정인데 묻는게 싫음 나도 재혼가정인데 맨날 뭐만하면 물어보는데 스트레스임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대부분 가정사랑 연관되어 있으니까 가정사 오픈하는거잖아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물어봐서 대답해줬는데 어색해지고 묘하게 날 불쌍하게 생각하는 것 같지만 티 안 내려고 하는 분위기가 싫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당연히 사정 있겠거니 해서 안물어보게 되던데.. 그걸 묻는 사람들 보면 신기함..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그니까..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ㅁㅈ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어찌보면 순수해보이기도하고..ㅋㅋ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우편물 등기면 물어봐야 하는 상황이었네. 다른 상황이었르면 진짜 답답했을듯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ㅋㅋ 저건 걍 아빠는 왜 물어보냐길래 방금 있던 일 얘기해준 거고 동생 이름 우연히 우리집 놀러왔다 본다던지 전화할때 듣거나 사진으로 보고 물어보는 사람이 9할이야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ㄹㅇ눈치 없나..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눈치 무엇...?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ㅋㅋㅋㅋ 진짜 물어보는 사람들은 맥이는건지 꽃밭인건지..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어 나는 상관없는데..
부모님의 이혼이 자랑은 아니지만 부끄러울 것도 없다 생각해서..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부끄러운 건 아님~~ 상관 없으면 부럽당
2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생각의 연결고리가 거기까지 잘 안 닿아서 그런듯
가정사이니만큼 현실에서 경험해본적이 생각보다 없어서 엥? 성이 왜 다르지?하고 튀어나온 것 같아
애초에 재혼/이혼 가정에 대한 시선이 별다르지 않다면 왜?라고 묻지 않고 재혼가정이겠거니 자연스럽게 수긍했을텐데 아직 그런 생각을 길러줄만한 사회적 환경이 부족한 것 같기두

2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아 재혼 가정 많은듯 없으니까 주변에서 잘 밝히지도 않고 거기까디 미처 생각 못하지 대부분
2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기차에서 뒷자리 햄버거 먹는데
15:23 l 조회 1
혼자 카페 갈까? 아님 넘 늦엇나 지금
15:23 l 조회 2
이번 명절연휴에 집 청소조차 안도와주는 아빠가 있어? 2
15:22 l 조회 7
나가서 놀만한 날이 없냐
15:22 l 조회 5
두쫀쿠 계속 실온에 둬도 돼?1
15:22 l 조회 5
나 웃는게 예쁘다는 소리 ㄹㅇ 많이 들어1
15:21 l 조회 11
한국인이지만 한국인 문화랑 성격 진짜 안 맞음
15:21 l 조회 6
바람막이 입고 나왔는데
15:21 l 조회 4
나만큼 코 못생긴사람 있니.. 40 6
15:20 l 조회 40
배달 영수증에 18 써놨는데 욕이라고 생각하지 않겠지?
15:20 l 조회 20
회사에 진짜 워너비 선배가 있어..
15:20 l 조회 7
자기는남친이랑 리조트이나 5성급 호텔 코스요리 집 다니면서 나보고는디엠이나 카톡으로 무료전시 가성비 식당 가자고 하는애..2
15:20 l 조회 5
인스타 디엠 캡쳐하면 알람 가 ????
15:19 l 조회 8
남친이 좋아하는 감정보다 정이 더 큰 것 같아서 시간갖자는데2
15:19 l 조회 17
친구 축의금 ,,,,,,,!말이야,,,1
15:19 l 조회 7
많은 돈을 벌려면 건강이 악화되고
15:19 l 조회 3
중고딩때 샀던 인형들 봐
15:19 l 조회 15
겨울 유일한 장점
15:19 l 조회 6
서울 애들아 바람에서 봄냄새 나지 않아?1
15:18 l 조회 4
여드름 압출 후에 화장 언제부터 가능해?2
15:18 l 조회 11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