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참 사람도 힘들고 일도 버겁도 내가 너무 민폐 되는 느낌이라 못버텨서 퇴사했었는데... 솔직히 가끔도 거기서 욕먹는 꿈 꾸긴 하지만.... 그래도 나한테 잘해줬던 환자들이나 자주 입원했는데 내 담당이었던 환자들은 생각남 참 첫시작이 무섭다고... 임상 가는거 너무 무섭고 3교대도 힘들어서 나무 아쉽긴한데 또 한편으로는 그때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기도 하고... 너무 양가감정이야
| 이 글은 2년 전 (2023/12/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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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참 사람도 힘들고 일도 버겁도 내가 너무 민폐 되는 느낌이라 못버텨서 퇴사했었는데... 솔직히 가끔도 거기서 욕먹는 꿈 꾸긴 하지만.... 그래도 나한테 잘해줬던 환자들이나 자주 입원했는데 내 담당이었던 환자들은 생각남 참 첫시작이 무섭다고... 임상 가는거 너무 무섭고 3교대도 힘들어서 나무 아쉽긴한데 또 한편으로는 그때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기도 하고... 너무 양가감정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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