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이상 맞춰가고싶은 마음이 없고 나의 생각과 행동을 너에게 이해해달라고 사정하고 싶지않다 포기하고싶다 예전만큼 좋아하지 않는다 이러면 포기하겠지? 사유는 상대 집안관련된거라 말 안하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