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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99
이 글은 2년 전 (2023/12/22) 게시물이에요

업계에선 신입아닌 신입이고.. 지방(경상도)에서 일하는중..

내년에 2군데정도 계약직(재단,공공기관)자리 지원할려고 했거든 거기 계신 직원분들도 지원은 해봐라 하시고ㅠ

근데 오늘 서울에 있는 회사에서 경력대우해줄테니 같이 하자는 제안을 했어 사람들도 젊고 점잖은듯 싶고

월급은 250정도 보장이고.. 팀활이라 밥값, 교통비도 거의 안들음 회사에서 다 내주거든 업무도 내가 넘넘 하고 싶었던것들 위주 ㅠㅠ 이게 제일 큰 메리트

근데 이제 겨우 지방에 자리 잡아가려하는데 또다른 도전을 해야하는걸까 좀 두려워.. 장거리연애도 자신없고 휴 내년에 29살이라 더 그런거 같기도 해

같은업계에 유사한 분야(별로 관심없음)는 ㄹㅇ 기만빨리고 재미없엇거든 안좋게 나오기도 했고 ㅠ

양쪽다 놓치기 힘든 기회인데 미치겟오 하나를 가지려면 전부다 버려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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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긍데 그쪽이 조건이 더 좋아 보이는데 그런 기회는 흔치 않으니까 저라면 무조건 잡을 것 같아욤. 다만,, 걸리는 게 장거리 연애랑 가족들이랑도 더 멀어져서 혼자 사는 게 걱정될 것 같네요;

하지만 그런 경력을 만들 수 있는 기회는 흔치 않는다는 것도 사실이고 남자친구분이랑 헤어질 자신이 없다면 지방에서 계속 일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이긴 한데

남자친구분이 정말 사랑하신가요? 결혼까지 하고 싶을 정도라거나:? 그 정도까지 아니면 본인의 경력에 도움이 될 쪽을 선택하시는 게 좋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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