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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4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
이 글은 2년 전 (2023/12/22) 게시물이에요

영어나 역사같이 내가 좋아하는 것들이라도 열심히 했었는데 중2-3때부터 무기력증 우울증이 계속됐고 아무것도 할수 없었어 일단 살고싶지가 않았고..학업 놓아버린지 오래야..

26살인 지금 사람들이랑 대화하게되면서 내가 얼마나 한지 깨닫게됐는데 나를 견디기가 너무 힘들어서.. 내가 해야될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ㅠㅠ 뼈아픈 말이라도 좋아 조언좀 부탁해.. 더 좋은 어른이 되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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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지대넓얕 읽으셈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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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책이름인거지??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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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어리다 쓰나 책 많이읽어 어떤 종류책이던 책은 다 좋구 관심사 있으면 깊게 파보고 나는 우울하다 나는 아무것도 못한다 이런 부정적생각 금지 생각보다 행동으로 바로실천 ㄱㄱ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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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요 노력하겠습니다ㅠ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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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책이랑 뉴스 보기 ㅊㅊ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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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뉴스도 챙겨봐야하는구나 고마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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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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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는 항상 문제라고 생각했던게 남들 의견에만 따라가고 내 생각이 없었던 점도 있고, 수능에서 나올법한 문구들? 시들도 잘 모르겠고, 최근에 스스로 진짜 충격먹었던거는 내가 양력음력도 구분 못한다는점에서….너어무 ㅂㅏㅂ같았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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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제한 댓글
(글쓴이가 삭제한 댓글입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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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지하게 들어줘서 고마워!! 아무래도 없던지식이 금방 생기진 않겠지만 노력하보면 나이테처럼 늘어가겠지.. 익인이 말 들으니까 위로되네 나 힘내볼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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