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다 계약직인데 그사람은 1년 계약, 나는 6개월이었어
나는 8월에 계약 끝나고 지금 백수고 지인은 계속 일하는 중
나는 일끝나고 계속 일하고 싶어도 안구해지는 상황이라 스트레스 받고 있는데 지인은 매일 출근하기 싫다 일하는 사람들 짜증난다 찡찡댐
이건 그럴 수 있다치는데, 주말에 추가근무 3시간 정도 자진해서 신청하면 8만원정도 받는거를 매번 본인이 한다고 신청해놓고서 가기 싫다고 찡찡댐
절대 강압적으로 시키는거 아니고 하고 싶음 사람이 신청하는거임
그래서 솔직히...본인이 신청 안하고 안가면 되는거면서 지금 돈 못벌어서 스트레스 받아하는 사람 앞에서 찡찡대는거 너무 얄미운데 내가 자격지심 쩌는거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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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기분 불쾌해지는 영화 알려주셈 레옹, 은교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