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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62
이 글은 2년 전 (2023/12/23) 게시물이에요
관심 그만 받기를 설정한 글입니다

다 커서 너는 좋은 엄마아빠 만나서 호강하며 산 애가 왜그렇게 기가 죽었냐 그러면 할말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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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혈질이라 사소한 일에도 화 엄청내고 뻑하면 년년 그러던 사람이... 중학생때 웹툰 본다고 소리지르고 내가 반박하면 내가 갑이고 니가 을이니까 가만히 짜져 있으라던 사람이 저런말하면 난 뭐라고 해야하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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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도 엄마가 나르시시스트라 별거 아닌걸로 화내고 윽박지르고 이걸 또 적당선에서 끝내는게 아니라 질리도록 반복했음. 때리기도 엄청 때렸고. 가만히 있으면 눈 깔아!!! ㅇ하고. 근데 이제와서 나 잘키우느라 엄청 노력했다 이러는데 가증스러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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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우리엄마도
예전부터도 나르시시즘이 있었는데 요새 더 심해짐
맞벌이인데 아빠가 생활비 거의 다 감당한단 말야
근데 엄마가 외가사람들한테 아빠 능력 없어서 본인이 가장이라고 막 말하고 다님. 심지어 엄마 종종 아빠한테 돈 빌린단말야
진짜 개빡친다 휴학계 낼려고 했는데 지금 갑자기 휴학계 걍 내지말까 고민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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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본인이 엄청 똑부러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데... 하... 그럴리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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