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 나 엄마없이 자랐는데 소풍때마다 아빠가 김밥사와서 다시 싸주셨었어ㅜ | 인스티즈](http://file3.instiz.net/data/cached_img/upload/2023/12/23/20/da7fe464097136a01af906c4211dc9ce.jpg)
입이 작았어섴ㅋㅋㅋㅋㅋ시중 김밥 크기는 한 입에 못 넣는 거 아시고 새벽에 김천에서 안 자른 채로 사오셨었음..
그거 펼쳐서 기존 햄 빼고 더 맛있는 걸로 구워서 넣어주시고.....단무지는 크니까 반으로 자른 후 다시 말아서 매 소풍마다 이렇게 김밥 챙겨주셨었어ㅠㅜㅜㅜㅠㅠ
그 때에는 당연했던 모든 것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울컥한다....
| 이 글은 2년 전 (2023/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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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이 작았어섴ㅋㅋㅋㅋㅋ시중 김밥 크기는 한 입에 못 넣는 거 아시고 새벽에 김천에서 안 자른 채로 사오셨었음.. 그거 펼쳐서 기존 햄 빼고 더 맛있는 걸로 구워서 넣어주시고.....단무지는 크니까 반으로 자른 후 다시 말아서 매 소풍마다 이렇게 김밥 챙겨주셨었어ㅠㅜㅜㅜㅠㅠ 그 때에는 당연했던 모든 것들이 지금 생각해보면 울컥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