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에 있었던 일인데
내가 다이어트 중이야 근데 한 2주만에 치팅하는거라
마라로제찜닭이랑 컵케이크1+1을 사왔어
근데 그거 보더니 엄마가 입터졌네 입터졌어 이러는거...
그러면서 왜 저걸로 샀냐고 자긴 저거 안좋아하는데 어쩌구 저쩌구 계속 뭐라 그러는거...
그래서 짜증나서 화낸다음에 말걸지 말라함
어릴때부터 먹는걸로 스트레스 줬는데 말해도 소용도 없고 저기에서 화내도 나아지는것도 없고 그냥 나만 나쁜년임
저 상황보면 어때보여? 내가 예민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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