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무슨행사를 하거나 갑자기 사람들이 안 보이면
자기들끼리 모여있는경우가 많더라구
난 사원이고 내 나이또래들 위로 3살이내로 대리분들이 대부분인데 다들 자기들끼리 지내니까 소외감들어
지난 번에도 자기들끼리 카페,편의점도 가고
물론 내가 술을 못하지만 뒤풀이에서 나만 배제시키고
얘기라도 해주면 좋겠지만 안 그렇네
내가 있으면 그래도 나름 형식상 챙겨주시긴 하는데
뭔가 주변이 조용하다 싶으면 나만 무리에서 배제됨ㅜㅜ 퇴사하는게 맞을까?
선배가 언제 한번은 나보고 다른 선배들이 나 내향적이고 붙임성없다는 뒷말 나오니까 알아서 잘 좀 하라는데
그렇다고 인싸가 갑자기 될 수없잖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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