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갑자기 사탕 나눠주라 그래서 사탕 가져가세요.. 하다가 남은 서탕 들고 가래서 가방에 넣었는데 내가 사탕을 안 먹어서 지하철 딱 타니까 애기 둘이 있길래 부모님헌테 물어보고 하나씩 줬눈데 수박맛 서로 싫다고 다툰듯..?ㅠ 난 사탕 주고 내려서 모르겠는데 부모님한테 쩜 미안하다.. 애기 답답해서 뒤척이길래 줬는딩ㅠㅠ
| 이 글은 2년 전 (2023/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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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갑자기 사탕 나눠주라 그래서 사탕 가져가세요.. 하다가 남은 서탕 들고 가래서 가방에 넣었는데 내가 사탕을 안 먹어서 지하철 딱 타니까 애기 둘이 있길래 부모님헌테 물어보고 하나씩 줬눈데 수박맛 서로 싫다고 다툰듯..?ㅠ 난 사탕 주고 내려서 모르겠는데 부모님한테 쩜 미안하다.. 애기 답답해서 뒤척이길래 줬는딩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