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연애한지 100일 좀 안 됐고
애인이 변하고 식은 게 보여서
내가 서운하다고 말하니까 애인도 급발진해서 혼자 생각할 시간이 필요하다길래
시간 갖고 일주일만에 만났어
만나서 밥 먹는데 애인은 내내 표정 굳어있고..
자긴 식은게 아닌데 현실적으로 연애 환경이 열악해서 미래가 안보여서 이게 맞나 싶대 (장거리+애인이 심리적으로 지금 좀 불안정함)
그러면서 계산을 하길래 내가 송금해준다고 했어. 그랬더니 또 나한테 쓰는 돈 안아깝대..
그러면서도 본인은 날 담을 큰 그릇이 안된다 이러고... 그냥 묵묵히 옆에 있어주면 위로가 될까ㅠ
근데 말투,연락텀,애정표현,성의 이런 건 초반보다 많이 달라졌어 여기다가도 물어봤는데 댓글 둥들이 다 변했다고 했을 정도로..
넘 헷갈린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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