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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년 전 (2023/12/25)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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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클쓰마스에 할 거 없으니까

겸사겸사 갔어

사람 많더라…

근데 예쁜 사람 진짜 많더라

난 그냥 회색 추리닝 세트에 오래된 패딩 입었는데

다들 형형색색에 비싼 명품백 메고…

의류 코너 갔다가 너무 비교 돼서 결국 식품 코너층에 내려왔는데

서로 입에 음식 넣어주고 뽀뽀하는 커플 보고

갑자기 우울해져서 라멘 대충 먹고

화장실 가서 눈물 뚝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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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마음이 아직도 무거워서 대충 휘갈겨 쓴 건데…

위로해줘서 고마워.

요새 마음이 힘드니까 알바도 쉬고 있거든
그래서 별거 아닌데 눈물이 났나봐

고마워

내년엔 다시 마음 다잡아봐야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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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너무 그렇게 생각하지마 그 사람들도 내면은 그렇게 행복하지 않을수도~ 눈에 보여지는게 다가 아니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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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0
예쁜건 잘 모르겠고 잘꾸미는 사람은 진짜 많긴하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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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하냐?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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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5
모두는 각자의 이유로 행복하고 불행한 것 같아. 내 행복이나 불행을 내 것으로 받아들이고 내가 다스려야하고 절대 남의 것과 비교하지말자. 왜냐면.. 그래봤자 암것도 할 수 없으니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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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3
헐 너무 차갑고 멋진 말이야. 있어보여. 고마워어. 행복해라.
2년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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