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고양이처럼 귀여운거 보면 괴롭히고 싶음 그렇다고 진짜 괴롭히진 않고 소중한 마음이 더 크니까 근데 알고보니까 이건 나름 정상적인거더라고 감정이 한쪽으로 치우쳐서 압도될때 뇌에서는 통제불능상태를 방지하려고 정반대의 감정을 같이 느끼게 한대..근데 문제는 익명으로 되어있는 글 보면 이유없이 너무 귀여워 보임 인티도 그렇고 당근마켓같은 것 도 나혼자 귀여워서 미치고 있음 막 곤란하게 만들고 싶고 근데 당근마켓에서 내가 귀여워 하던 사람이 긔여운척 한 것 도 아닌데 알고보면 50대 아저씨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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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중과상연...? 이것도 업계에서 디게 좋아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