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계획 사전준비 내가 다했는데 이건 불만없었음…근데 여행내내 내가 뭐 찾아보라하면 열심히 찾아보기는 하는데 안나오는데? 안되는데? 하는거 근데 내가 찾아보면 나옴 이것도 몇번 겪으니까 빡치고 1박2일이였는데 첫째날 밤에 자기 향수병 마냥 집이 그립다고 농담조로 말해서 나도 수련회그런거 갔을때 밤되면 그런느낌 받았다고 꺄르르했는데 다음날 걔 급격히 컨디션 다운됨…ㅋㅋ또 날이 너무 춥다고..표정 안좋고 여행와서 좀 돌아다니고 싶은데 춥다니까 돌아다니지도 못하고 뭐 먹을지 내가 미리 계획 다짜고 ㅇㅋ받았는데 막상 그날되니까 그거 먹기싫다고…맛집다 찾아놨는데 그러고 내가 이번여행에서 가족사 힘든걸 좀 이야기했는데 자기는 엄마랑 잘지낸다 여동생이랑 너무 잘맞고 좋다 아빠가 자기 너무 사랑한다 이런 이야기를 자꾸함…근데 이건 악의없어보이기는 했음 진짜 아무생각없이 한느낌..근데 난 기분 별로엿음 첫째날까지는 진짜 좋았는데 둘째날 친구 컨디션 급격히 다운된거 보여서 진짜 눈치보이고 개힘들었음..^^ 아마 다시는 같이 여행 안갈듯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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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뷰 싫다는거 열등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