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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바이닐 19시간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67
이 글은 2년 전 (2023/12/26) 게시물이에요

진짜 이게 뭔지 우리 엄마 진짜 간게 맞는건지 하루 종일 마음은 텅 빈것 같아 ㅋㅋㅋㅋ ㅜ 인생이 너무 허무한 거 같아... 우리 엄마 젊은 나이인데,, 세상 참 불공평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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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구….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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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라빠 30대 후반에 돌아가셨는데 아직도 꿈같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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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익인이는 아빠 보고싶을 때 어떻게 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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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냥 겁나 씩씩하게 사는 나에 취해 살어 ㅋㅋㅋㅋ 직장인이라
퇴직하시는 아부지들보면 매일 움ㅋㅋㅋㅋㅋㅋ상사 퇴직하실때마다 우는애..^^그게 바로 나.
지금 퇴임식시즌이라 걍 매일움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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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우리 아빠도.... 나 애기때 쓰던 책상 아직도 못 버렸어 아빠가 사주신건데, 그거 버리면 아빠가 이세상에 없는게 진짜 같아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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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쓴아 나두.. 안믿기고 그러지.. 난 한달쯤 됐는데 아직 너무 안믿겨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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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거의 한달 채워간다 ㅜㅜ.. 이게 참 그런게 마음 놓고 애도할 틈이 없더라.. 뭐 처리하기 바쁘고,, 그냥 엄마가 우리 싫어서 멀리 여행 간 것 같아,, 곧 생일제도 있는데 싱숭생숭해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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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가족들, 강아지 떠나면 평생 떠났다는거 안믿고 살듯.. 그냥 어딘가에서 잘 살고 있겠지 하고싶고 그렇게 할거같아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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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그랬어 내일이면 벌써 7번째 기일이 다가오네 많이 힘들테지만 충분히 아파하고 슬퍼해도 돼 괜찮아 질 거야 곁에 없을 뿐 마음에서 함께하고 있는 거라 생각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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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고생많았어 뭐라 위로 해야될지 모르겠다..어머님 좋은 곳 가셨을거고 쓰니도 행복한 일만 가득하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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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나는 우리 아빠 돌아가신지 이제 6개월이나 됐넹..ㅋㅋㅋㅋㅋㄱ 나도 아직도 안믿겨 진짜 근데 한달째에는 진짜 안믿겼는데 시간이 갈 수록 더 슬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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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환자를 떠나 보낼땐 더 이상 아프지 않으니까 라고 되뇌이면서 나를 달래보려고 해도 정말 정말 많이 울게 되더라.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쓰나 아프게 울고 맘껏 슬퍼하고
보내드리고 남은 삶은 행복하게 보내야해 너무 오래 아파하지말고
엄마는 그걸 정말정말 바라실테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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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많이 먹고 또 많이 걷고 계속 살아가야해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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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도 7개월째.. 올해가 간다는 게 참 안믿긴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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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난 엄마 고등학교 들어가기 바로 2주전쯤에 갑자기 돌아가시면서 내 인생이 급 달라지고 매일 힘들어서 저녁에 나혼자 울고,,,, 벌써 7년됐네… 정말 매일 엄마보고싶어… 앞으로도 평생 엄마보고싶을거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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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10년이 지나도 그래ㅡ
어제도 대성통곡하고옴.
힘내자
3년쯤 지나야 목메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엄마라는 단어를 꺼낼 수 있었는데
여전히 많이 그립고 아쉽고 슬프고 그렇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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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도 며칠전에 할머니 돌아가셨는데
안믿김 그냥 평소랑 똑같고 어디 살고있을것같음
그리고 실제로 난 입관하는것도 안보고 화장하는것도안보고 묻는것도 안봤음
실제로 살아있다고 생각하려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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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한달정도는 실감이 잘 안나다가 6개월쯤 지나니까 그냥 어딘가에 있는거처럼 생각하고 살아가게 되더라..
1년쯤 지났을땐 문득문득 생각나고 그립고 보고싶다가 다신 못본다는걸 또 실감하고 그러다 또 일상을 살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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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나도 아버지 돌아가셨는데 갑자기 집안에 가장이 돼서 일해야 되는데 쉽지 않아 나를 원하는 회사가 없는 것 같은 느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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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나도 아빠 돌아가신지 6개월 정도 됐는데 그냥 원래 살던곳으로 돌아가신거라고 생각하고 살아가는중.. 안그럼 너무 힘들어져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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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나는 엄마 장례식 끝나고 집와서 샤워하면서 뭐지 이 현실이 그냥 가상의 영화같다는 생각을 했던거 같아 나는 당연히 엄마아빠가 80세 이상 사는 되게 평범한 삶을 당연하게 생각해오고 있었는데 내 기준 평범한 삶에서 멀어지게 된 게 정말 이상했던거 같아 나는 한 6개월을 문득문득 울면서 지냈던거 같아 그래도 1년이 지나니까 조금씩 빈도가 줄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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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그래도 시간 좀 더 지나면 꼭 다시 만날 수 있어
쓰니 행복하게 잘 지내는걸 누구보다 바라실거야 어머니가 ..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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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병원에 있으면서 나이 7-80어르신들도 부모가 돌아가시면 너무 슬퍼하시던데
이른 나이에 엄마를 잃은 우리는 더 오래 슬프겠지...
엄마에게 더 나은 사람이 되게 해달라고 더 잘 살수 있게 해달라고 빌어보며 스스로 그렇게 잘 살도록 노력해야해. 무너지지말고... 다시 만나러 갈때까지 씩씩하고 멋지게 잘살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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