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지는 2주 됐고 얼굴은 한번 본 상태고
상대가 적극적으로 나와서 애프터는 잡았어
연말이라 모임 있어서 담주에 볼듯..
일단 다른 사람이 있는건 아니야
부모님 통해서 서로 없는거 검증 받고 만남
문제는 이 사람이 엄청 일에 몰두해있고
내년에 억단위로 큰 돈이 나갈게 있어서 바쁨..
그래서 어디 간다고는 말하는데
그대로 잠들어서 연락두절인 적이 몇번 있거든?
근데 이미 이걸로 연락안되서 미안하다고 사과했는데도
또 그러넹.. 아직 이런걸로 각잡고 말하기엔 뭐하구..
그냥 잘 안맞는다고 생각하구 파해야하나 ㅠㅠ
난 아예 이해 못하는 성격이야 연락두절 되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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