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지 경력단절되서 돈벌 방법이 없다고 사업하는 동생네 회사네 직원(10년이나 같이 일함) 짜르고 자기 꽂아달라고 함
동생이 자리 없다고 그럼 미화원 하실 생각 있냐라고물어봄
숙모가 날 뭘로 보냐고 화냄
외삼촌도 전화해서 니 숙모한테 무릎 꿇고 사죄하라고 화냄
동생이 가족 식사 자리에서 숙모한테 제목 워딩 그대로 말함
나한테 함부로 청탁이니 뭐니하면 그때는 진짜로 야구방망이 들고 오줌 질질 쌀때까지 패줄테니까 내 눈에 띄지 말라고 말해서 집안 분위기 살벌함
숙모 식겁해서 말도 안하고 짐챙기고 집에 가버리고 외삼촌도 삼일째 연락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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