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할때 3년 가까이 반대했고 혼전임신으로 결혼함
상견례 분위기 완전 최악이였으며 둘째형수네 엄마가 식장에서 우리 엄마한테 무례하게 손잡으려고 해서 엄마가 손을 탁 때려버릴정도의 분위기였음
조카 돌잔치때도 우리 가족들 전부 안갔고 형한테 부모님이 이제 너랑 우리랑 더 이상 가족 아니고 경제적 지원도 없으며 유산상속에서도 제외라고 입장 분명히 하셨어
이미 사후에 형네가 소송할꺼 대비해서 미리 재산 다 증여중임
유일하게 할머니만 형네부부 감싸는 분이여서 명절때나 가끔 집에 옴
큰형네 막내가 둘째형네 아이랑 또래인데 큰형네 막내만 백화점에서 산 고급 아동복 선물받은거 보고 그걸로 왜 지 자식만 차별하냐고 할머니한테 섭섭하네 뭐네 했나봄
지네 부모한테 사달라고 할것이지 왜 우리 부모님한테 사달라고 난리인건지 이해도 안되고 반대하는 결혼 해놓고 가족대접 받길 바라는것도 난 진짜 이해 안됨
이게 우리집 잘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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