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걍 언니 화장한거 부러워서 그래요 얘도 화장하고 싶어해서 이러고 넘어가는데 존아 기분나쁘다 ㅋㅋㅋ
하.....
걍 데일리 화장했고 어디가서 손님들한테 예쁘다는 소리만 들었지 이렇게 무례한 말 처음임 오늘 하루종일 기분 잡칠듯 ㅋㅋ
| 이 글은 2년 전 (2023/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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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걍 언니 화장한거 부러워서 그래요 얘도 화장하고 싶어해서 이러고 넘어가는데 존아 기분나쁘다 ㅋㅋㅋ 하..... 걍 데일리 화장했고 어디가서 손님들한테 예쁘다는 소리만 들었지 이렇게 무례한 말 처음임 오늘 하루종일 기분 잡칠듯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