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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86
이 글은 2년 전 (2023/12/27) 게시물이에요

아파트 독서실 갔더니 무슨 아줌마한테 잡혀서 별소리를 다 듣고 욕먹었는데 원인이 내가 아줌마 딸이 있을 때 시끄럽게 했대...

긍대 그게 그렇게 시끄러운지는 난 잘 몰랐었고 진짜 잠깐 하고 금방 끝났는데,,,, 거슬렸으면 말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나중에 꼭 뒤끝 있게 항의하더라....

걔가 자기 엄마한테 이르고 그 아줌만 아파트 사무실에 항의하고,,,, 솔직히 이거 별것도 아닌 금방 끝난 일을 사무실에까지 항의 전화 넣어야 되는지 내 입장에선 억울하고,, 게다가 그 아줌마가 오늘 나한테 설교하면서 난 붙잡혀서 30분 동안 얘길 들었다.

겨우 본인한테 1-2분 거슬렸던걸로.

게다가 사실 그리 시끄러운 것도 아니었는데,,,,,

아파트 독서실에선 종종 소리날수 있고.... 시끄러웠으면 그냥 한마디 하고 끝내지... 꼭 사람한테 이렇게 상식까지 들이내밀면서 모자란 사람이라고 들으면서 몰아내야 되냐.,,? 나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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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원인이 뭔지 모르니 뭐라 말할 수는 없지만 세상 둥글게 사는게 좋긴 해... 뭐든 넘어갈 수 있는 일을 크게 키우는 사람이 있더라구... 그 일이란게 개인적인 기준이겠지만 그래도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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