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독서실 갔더니 무슨 아줌마한테 잡혀서 별소리를 다 듣고 욕먹었는데 원인이 내가 아줌마 딸이 있을 때 시끄럽게 했대...
긍대 그게 그렇게 시끄러운지는 난 잘 몰랐었고 진짜 잠깐 하고 금방 끝났는데,,,, 거슬렸으면 말을 해줬으면 좋았을 텐데 나중에 꼭 뒤끝 있게 항의하더라....
걔가 자기 엄마한테 이르고 그 아줌만 아파트 사무실에 항의하고,,,, 솔직히 이거 별것도 아닌 금방 끝난 일을 사무실에까지 항의 전화 넣어야 되는지 내 입장에선 억울하고,, 게다가 그 아줌마가 오늘 나한테 설교하면서 난 붙잡혀서 30분 동안 얘길 들었다.
겨우 본인한테 1-2분 거슬렸던걸로.
게다가 사실 그리 시끄러운 것도 아니었는데,,,,,
아파트 독서실에선 종종 소리날수 있고.... 시끄러웠으면 그냥 한마디 하고 끝내지... 꼭 사람한테 이렇게 상식까지 들이내밀면서 모자란 사람이라고 들으면서 몰아내야 되냐.,,? 나 진짜 이해가 안가서 그래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