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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40
이 글은 2년 전 (2023/12/27) 게시물이에요

나도 진로 고민이 있고 그런데 아빠한테 말하면 오히려 혼내듯이 말해서(니가 생각이 없다, 별로 니가 노력하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등등 이래서) 별로 말하기 싫은데 계속 말하라고 강요하고(아빠는 강요하는게 아니래) 대학교 다니면 친구 없어서 혼밥하고 그러는데 친구 좀 사귀라고 니가 벽이 있다. 이렇게 말해서 더 얘기하고 싶진 않아. 근데 나를 왜 그렇게 생각이 없는 사람인 것 처럼 말해서 자신감이 낮아지는 기분이야. 나도 내 자신이 답답한 거 아는데 아빠가 내 얼굴만 보면 이렇게 말하니까 더 속상해. 나도 노력은 하긴 하는데 답이 안 나오니까 더 답답하고 대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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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무슨 느낌인지 알 것 같다
부모님이 약간 통제형 같으신 느낌이구나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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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유독 심하셔 진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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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숨 막히겠네
내 의견 묵살되는 것 몇 번 겪어보면 말 조차 꺼내기 싫어지더라
어차피 말 해봤자 아빠는 들어주지도 않을텐데 이런 생각 들면서
그러다가 무력감 생기고 자존감 낮아지고 점점 그렇게 되니까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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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맞아… 그러면서 얘기 안하면 소리지르셔서 더 얘기하기 싫어 그러면서 욕해 말은 듣고있는거냐고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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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맞아 더 얘기하기 싫어지지
사실 해결 방법으로는 아빠가 잔소리하시기 전에 내가 더 높은 결과를 가져오면 되겠지만 아무리 자식이라도 부모님의 기대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존재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리고 나도 참다가 원래는 부모님에게 그러면 안 되지만 울면서 제발 나를 존중 좀 해달라고 믿어달라고 화도 내면서 얘기했었거든. 그렇게 확 분출하니까 조금은 달라지기는 하더라
쓰니가 조금이라도 마음이 편해졌으면 좋겠다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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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알아써 고마버 진짜ㅜㅜㅜ 오늘도 아빠랑 나랑 둘이 밥먹고 있는데 또 머라 하길래 여기에 글 썼는데 잘 들어줘서 고마버 진짜ㅜㅜㅜ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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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글쓴이에게
응응 조금이라도 속상한 거 풀리길ㅎㅎ
감기 조심하고 따뜻한 저녁 보내길 바라

2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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